소개
낯선 문제를 이해하고, 실행 가능한 답으로 바꿉니다.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장과 기술을 탐구하고, 복잡한 아이디어를 사업 전략과 실제 제품으로 연결하는 이형주(Jeremy Lee)입니다.
지난 8년 이상 데이터 분석, 제품 기획, 신사업 전략과 출시를 넘나들며 일해 왔습니다. 커리어 초기에는 고객 행동과 시장 데이터를 분석해 제품의 문제를 정의하고 개선 방향을 찾았습니다. 이후에는 시야를 넓혀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여러 이해관계자와 함께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구체화하며 국내외 시장에 출시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제가 경험한 산업과 기술은 계속 달라졌지만 일하는 방식은 일관되었습니다. 먼저 낯선 분야를 빠르게 학습하고, 흩어진 정보에서 핵심 구조를 찾습니다. 그다음 고객과 시장의 관점에서 가설을 세우고,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정리해 작은 결과물부터 만들어 봅니다. 분석이나 제안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출시와 운영까지 연결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지금은 AI를 비롯해 경제, 투자, 기술 변화가 사람과 기업의 의사결정 방식을 어떻게 바꾸는지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는 그 과정에서 공부한 내용과 생각, 그리고 직접 만들어 본 작은 제품과 실험을 기록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서도 스스로 배우고 적용하며, 조직이 다음 기회를 실제 성과로 전환하도록 돕는 사람이 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